결대로 한 줄, 천천히 씹는 오후
길함젤리바 말차 · Chew Chew Bar — 우리밀과 제주 말차로 만든 비건 곡물 젤리바
한눈에 보기
국내 유기농 토양에서 기른 밀·보리·현미를 코코넛 밀크로 반죽하고 숙성해, 하동 녹차와 유기농 제주 말차를 더한 곡물 젤리바입니다. 쫄깃한 결을 따라 한 줄씩 찢어 천천히 씹어 먹어요.
· 말차맛 · 1봉 22g · 68kcal
· 비건 인증 · 젤라틴 무첨가 · HACCP 인증 시설 생산
· 낱개 1봉 1,500원
컴포지션이 이 간식을 고른 이유
포장 한쪽에 작게 적힌 문장이 있습니다. chew slowly, live slowly — 천천히 씹고, 천천히 살기.
길함젤리바는 한입에 털어 넣는 간식이 아니에요. 결대로 한 줄을 찢어 입에 넣고, 쫄깃함이 풀릴 때까지 오래 씹게 됩니다. 그 몇 분 동안 손을 멈추고, 차를 한 모금 마시고, 창밖을 한 번 보게 돼요. 컴포지션이 ‘고요한 삶을 위한 물건’으로 이 작은 간식을 고른 이유입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나요
곡물 — 국내 유기농 토양에서 기른 밀, 보리, 현미를 블렌딩했어요.
반죽 — 곡물을 코코넛 밀크로 반죽하고, 곡물의 특성을 고려해 반죽과 숙성을 거듭해 속이 편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말차 — 하동 녹차와 유기농 제주 말차를 더해, 쌉싸름한 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식감 — 곡물의 섬유질을 살려 쫄깃하고, 결이 있어 한 줄씩 찢어 먹을 수 있습니다.
젤라틴을 넣지 않았고,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에요. HACCP 인증 시설에서 만듭니다.
이렇게 드셔 보세요
· 그대로 — 포장을 열어 결대로 한 줄씩 찢어 천천히 씹어요.
· 살짝 데워서 —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10~20초 데우면 더 말랑하고 고소해집니다.
· 불 위에서 — 캠핑이나 화로 곁이라면 직화로 살짝 구워 드셔 보세요.
· 차와 함께 — 과일 향이 나는 커피나 차와 잘 어울려요. 말차의 쌉싸름함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가방에 한두 개 넣어 두었다가 요가 수업 전이나 산책길, 오후의 짧은 휴식에 꺼내 드세요.
함께 곁에 두면 좋은 것
천천히 씹는 시간을 조금 더 고요하게 만들어 줄 물건들이에요.
우리의 일상에 차 한 잔의 여유를 · 다라데이 일상 차 — 6,000원
‘하루 중 아주 짧은 휴식’을 위한 테라피 캔디 · 길함이너팜 — 8,000원
두 손에 담기는 작은 찻잔 · 김지영 도자기 — 30,000원~
손직조 코스터 · 박다라 — 10,000원~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맛인가요?
A. 고소한 곡물 맛 위로 말차의 쌉싸름함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달기만 한 간식이 아니라 차 한 잔과 함께 먹기 좋아요.
Q. 식감은 어떤가요?
A. 쫄깃해요. 곡물의 결이 살아 있어 한 줄씩 찢어 먹을 수 있고, 오래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옵니다. 살짝 데우면 더 말랑해져요.
Q. 흔히 먹던 쫀드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A. 원료와 만드는 방식이 달라요. 국내산 유기농 곡물과 코코넛 밀크, 제주 말차로 반죽하고 숙성을 거듭해 만들었고, 젤라틴 없이 비건 인증을 받았습니다.
Q.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나요?
A. 간식이나 짧은 에너지 보충에 알맞은 양이에요. 식사로 드신다면 우유나 치즈, 잎채소를 곁들이길 권합니다. 운동 전이라면 조금만 가볍게 드세요.
Q. 낱개로 살 수 있나요?
A. 네, 컴포지션에서는 낱개 1봉(22g) 1,500원에 판매합니다. 원하는 만큼 수량을 골라 담아 주세요. 제주 신촌 컴포지션 매장에서도 만나실 수 있어요.
상품 정보
| 상품명 | 길함젤리바 말차 (Chew Chew Bar matcha) |
|---|---|
| 브랜드 / 제조·판매 | 길함 / 마이마치 컴퍼니 |
| 맛 | 말차 |
| 용량 · 열량 | 1봉 22g · 68kcal |
| 판매 단위 | 낱개 1봉 |
| 주요 원재료 | 국내산 유기농 밀·보리·현미, 코코넛 밀크, 하동 녹차, 유기농 제주 말차 |
| 특징 | 비건 인증 · 젤라틴 무첨가 · HACCP 인증 시설 생산 |
| 알레르기 | 밀 함유 — 자세한 알레르기 정보와 전체 원재료는 포장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
| 소비기한 | 포장에 표기 (현재 입고분 2026.12.15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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